
안녕하세요 월천 자미두수 입니다.
어느덧 2026년 한 해가 시작이 되었습니다.
운명학 상으로는 운영하는 술수들에 따라서
명리학 : 입춘,
자미두수 : 음력 1월 1일,
서양점성술 : 춘분,
주역 : 동지
이렇게 한 해의 시작이 됩니다. 각 술수마다 기준은 다름이 있지만 보통 사람들은 양력 1월 1일이 새해 시작일이기에 이제부터 1년 계획을 다들 세워나가실 것이라 생각합니다.
다들 건강하시고 뜻하시는바 좋은 성취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.
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!
'일상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당신의 직관은 틀렸을지도 모릅니다: 카발라가 밝히는 무의식과 영혼의 4층 구조 (0) | 2026.02.01 |
|---|---|
| 틀린 내용이어도 사람들이 AI 사주를 찾는 이유 (1) | 2026.01.31 |
| 고전 점성술에서 바라본 운명과 자유의지 (1) | 2025.12.28 |
| 고대인들의 번아웃 관리: 감사하는 삶의 심리학 (0) | 2025.11.03 |
| gpt 사주, 자미두수 , 아직은 믿으면 안 되는 이유 (0) | 2025.10.08 |
댓글